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고창] 고창 학교급식 잔류농약검사

학교급식 납품 식재료의 안정성 확보와 학생의 건강증진을 위해 학교급식 식재료에 대한 농산물 잔류농약 검사가 실시된다.

 

고창농산물품질관리원(소장 강형수)는 11월 한달동안 관내 초·중·고교의 학교급식용으로 납품되는 농산물에 대해 클로로피리포스 등 82개 성분의 잔류농약을 검사, 조사결과를 교육청에 통보하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

 

강형수 소장은 “농식품 안전서비스 세잎큐(safe-Q) 시스템을 이용해 생산, 유통, 출하 각 단계별로 농약잔류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면서 “이외에도 중금속 등 유해물질을 대폭 확대해 소비자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임용묵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랐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

사건·사고전주 한 초등학교서 식중독 의심 증상 신고 접수⋯역학 조사 중

사회일반자임 유가족들, 상여 행진 진행⋯"행정 소극 대응으로 피해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