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새마을운동임실군지회(지회장 안재호)는 7일 임실군민회관 광장에서 폐자원 활용 불우이웃 돕기 경진대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전재송 협의회장과 최점순 부녀회장을 비롯 읍·면 지도자 등 5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했다.
회원들은 이날 이불과 신발, 헌옷 등 24톤의 폐자원을 수집해 200여만원의 수익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수익금 전액은 겨울철을 맞아 불우노인과 소년소녀가장세대 등에 사랑의 집 고쳐주기와 김장담가주기 등에 사용된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오피니언[기고] 전북 등 3특 지역 파격 지원책 절실하다
전북현대전북현대 U18 전국 고교 축구 ‘최정상’⋯문체부장관배 대회 우승
전주“설 연휴 교통편의 제공‧교통혼잡 해소 추진”
전시·공연전북 미술의 새 물결…군산대 조형예술디자인학과 동문 ‘우담회’ 창립전
전시·공연발렌타인데이 전주의 밤 수놓을 재즈 스탠더드의 정수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