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무료급식소 소농의 집, 어르신 식사대접

전주시 노송동 소농의집은 4일 '노인 무료급식지원' 1주년을 맞아 80여명의 어르신들을 모시고 점심 식사를 대접했다.

 

지난해 3월부터 운영하고 있는 노송동 결식노인을 위한 무료급식소 소농의집은 노송동 자생단체의 봉사자들과 여러 후원자들의 지원과 소농의 집 운영자의 합심으로 계속적으로 노인 분들을 위한 무료급식을 해오고 있다.

 

정대섭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오피니언[기고] 전북 등 3특 지역 파격 지원책 절실하다

전북현대전북현대 U18 전국 고교 축구 ‘최정상’⋯문체부장관배 대회 우승

전주“설 연휴 교통편의 제공‧교통혼잡 해소 추진”

전시·공연전북 미술의 새 물결…군산대 조형예술디자인학과 동문 ‘우담회’ 창립전

전시·공연발렌타인데이 전주의 밤 수놓을 재즈 스탠더드의 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