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농촌 저소득층 '주거복지' 해결 다짐

순창 자활공동체 두레건축 창업

지난 21일 순창읍 남계리 순창주거복지센터인 두레건축에서 열린 창업식에서 참석자들이 지역 저소득층 주거 복지 문제를 해결하는데 앞장설 것을 다짐하고 있다. (desk@jjan.kr)

순창지역자활센터가 지난 21일 순창읍 남계리에 위치한 순창주거복지센터인 두레건축에서 이성수 부군수를 비롯 김경섭 군의장, 기관ㆍ단체장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활공동체 창업식을 가졌다.

 

최근 빈곤층의 주거복지 문제가 중요한 사회문제로 부각되고 있음을 감안할 때 이 문제를 전담할 업체의 창업은 농촌지역 저소득계층에 있어 고무적인 일이 아닐 수 없다.

 

이날 창업한 두레건축(순창주거복지센터)은 자활센터 창업이후 3번째로 독립한 자활공동체로서 수급자 또는 저소득층이 모여 서로 협력해 공동사업자 형태로 운영되는 업체다.

 

이들은 주로 주거가 열악한 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전담하면서 저소 득층의 안락한 보금자리를 조성함은 물론 자신들의 탈빈곤을 도모하고 자활자립을 이루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임남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군산전면 개방 앞둔 고군산 인도교..."시설 안전대책 부족" 목소리

군산새만금 띄우는 민주당···청장 공백 장기화 ‘엇박자’

전북현대무기력한 전북, 10명 뛴 부천 못 뚫었다… 0-0 무승부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황보윤 소설가-C.S. 루이스 ‘순례자의 귀향’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안전은 효율의 하위 개념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