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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선거근절·투표율제고' 진안 선관위 캠페인

진안군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동근)는 후보자등록을 하루 앞둔 지난 24일 진안시장 일원에서 '돈선거 근절' 및 '투표율 제고'를 위한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군선관위 직원 및 선거부정감시단 등 캠페인 참여자 20여 명은 '돈선거 근절'이란 어깨띠를 매고 재래시장 등을 돌면서 베너형 홍보 깃발 80개를 게시했다.

 

아울러 시장 입구에서 '돈선거 근절' 및 매니페스토 홍보책자와 함께 홍보품인 물티슈를 시장 상인들 및 주민들에게 전달, 경각심을 일깨워 줬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치러진 경북 청도군 등 재·보궐선거에서 금전이 살포된 사건이 발생되고, 지난 대선때 역대 최저투표율을 기록하는 등 깨끗한 선거풍토조성과 함께 저조한 투표율을 끌어올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재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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