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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읍성에 포토존 설치

고창군이 연간 1백만명의 관광객이 찾는 고창읍성의 아름다운 자연을 관광상품화하고 관광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읍성 안에 포토존(Photo Zone)을 설치했다. 사진찍기 좋은 곳은 북치∼동문구간, 동치, 남치, 서문 등 모두 4곳으로 사진 촬영시 배경이 아름다운 곳으로 이름난 곳이다.

 

표지판에는 실제 기념촬영을 한 샘플사진 3∼4매가 담겨있다.

 

군관계자는 "다음달에는 청보리밭과 선운산도립공원에도 포토존을 추가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임용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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