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주시 '세금 징수왕' 3명 선발

전주시는 4일 체납세금을 많이 징수한 재무과 김인철(세무8급)씨 등 직원 3명을 '세금 징수 왕(King)'으로 선정해 발표했다.

 

김씨 외에 완산구 문화경제과 신명애(여.행정6급)씨와 덕진구 환경청소과 권오남(환경9급)씨 도 징수왕으로 뽑혔다.

 

이들은 자신만의 노하우로 체납세금을 많이 징수한 공로가 인정됐다.

 

전주시는 이들에게 포상금 명목으로 50만원씩 줄 예정이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시민 없는 건축문화제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김정경 작가-최아현‘밍키’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도지사 경선, ‘페어플레이’ 기대한다

오피니언[사설] 봄철 식중독 비상, ‘설마’ 하는 방심이 집단 감염 부른다

오피니언기업가 정신이 필요한 전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