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진안 농관원 '농산물 표준규격' 교육

진안농산물품질관리원(소장 임창해)은 지난 24일과 25일 양일간 진안과 장수에서 농산물표준규격 및 유통활성화 교육을 실시했다.

 

포장재 보조금을 신청한 생산자조직과 소비자 등 140여 명이 참여한 이번 교육은 표준규격출하사업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됐다.

 

임 소장은 "국고보조금 부당청구건이 발생하는 것을 사전에 방지하는 데 교육 목적을 뒀다"면서 "행정처분건이 단 1건도 발생되지 않도록 생산자 스스로 등급과 규격에 맞춰 출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진안농관원은 앞으로도 소비자에게 안전한 농식품 제공을 최우선 과제로 최근 소비자의 관심이 높은 농식품의 안전성관리, 원산지표시, 친환경우수농산물(GAP)인증 등 관련업무에 보다 노력할 계획이다.

 

이재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읍정읍시장 선거, 산내면 임야 4년만에 또 논란

고창사전투표소 이동 지원 논란 확산…선관위 조사 착수

정치일반[창간 76주년 특집] 새만금 현대차 투자, 대전환의 심장

기획[전북일보·우석대학교 공동기획] 전북의 수소산업 ①현주소

교육일반[창간 76주년 특집] “디지털 수업은 남의 이야기였다”…전북교육, AI 기반 미래교실로 바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