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민선 4기 출범 2년] 진안군 3대 권역별 성장거점전략 추진

중-읍소재지 일대 한방산업 메카로, 남-청정환경 활용 휴양시설 조성, 북-용담호 주변 레저스포츠 활성화

진안군은 진안을 중부권(읍소재지)과 북부권(수몰지역), 남부권(백·마·성)으로 나누어 각 권역별로 특성과 여건에 맞는 '3대 성장거점전략'을 추진중에 있다.

 

읍소재지를 중심으로 한 중부권역은 홍삼·한방산업 관련 기업을 적극 유치하고, 노인복합주거·휴양 복합타운 조성으로 한방산업의 메카로 거듭날 전망이다.

 

용담호주변 레저종합단지 조성이 추진중인 북부권은 수상스키와 제트보트 등 수상 레저스포츠를 활성화하고, 지장산 일대에서 행글라이더를 비롯한 항공레저스포츠의 본산으로 만든다는 복안.

 

산림의학 휴양밸리가 조성될 남부권은 아토피클러스터 조성을 통해 청정 자연환경을 산업자원화함으로써 산림과 계곡, 물이 어우러진 산림휴양시설의 집적화가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

 

이재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고창사전투표소 이동 지원 논란 확산…선관위 조사 착수

정치일반[창간 76주년 특집] 새만금 현대차 투자, 대전환의 심장

기획[전북일보·우석대학교 공동기획] 전북의 수소산업 ①현주소

교육일반[창간 76주년 특집] “디지털 수업은 남의 이야기였다”…전북교육, AI 기반 미래교실로 바뀌다

문화일반[창간 76주년 특집] 강하다! 전북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