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진안 부귀면 자원봉사단 발대식

진안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태현)는 최근 부귀면 거성리 현지에서 부귀면봉사단 발대식을 갖고 봉사단원과 함께 장애인 등 소외계층 세대를 방문, 쌀과 라면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

 

신임 김한국(38) 부귀면봉사단장은 "자발적인 의사로 이뤄진 봉사단체인 만큼 센터와 더불어 지역에 거주하는 이웃들을 위해 헌신 봉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재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읍정읍시장 선거, 산내면 임야 4년만에 또 논란

고창사전투표소 이동 지원 논란 확산…선관위 조사 착수

정치일반[창간 76주년 특집] 새만금 현대차 투자, 대전환의 심장

기획[전북일보·우석대학교 공동기획] 전북의 수소산업 ①현주소

교육일반[창간 76주년 특집] “디지털 수업은 남의 이야기였다”…전북교육, AI 기반 미래교실로 바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