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진안여성단체 태안서 문화체험

진안군은 지난 6일과 7일 이틀동안 충남 태안군 안면도 및 신진도 일대에서 '여성생활문화체험'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는 여성단체회원 등 40여 명이 참여, 기름띠로 얼룩졌던 태안반도의 생태계 복원을 위한 봉사활동이 진행됐다. 또한 여성봉사단은 4만㎡의 부지 위에 300여 종의 허브가 자라고 있는 국내 최대 허브농장인 안면도 팜 카밀레를 방문, 허브를 이용한 압화체험 등 자연을 만끽했다.

 

생활문화의 현장체험인 이 행사로 공동체 의식 함양과 여성의 화합을 도모하고, 새로운 시대에 여성의 사회참여를 촉진시키는 계기가 됐다.

 

이재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고창사전투표소 이동 지원 논란 확산…선관위 조사 착수

정치일반[창간 76주년 특집] 새만금 현대차 투자, 대전환의 심장

기획[전북일보·우석대학교 공동기획] 전북의 수소산업 ①현주소

교육일반[창간 76주년 특집] “디지털 수업은 남의 이야기였다”…전북교육, AI 기반 미래교실로 바뀌다

문화일반[창간 76주년 특집] 강하다! 전북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