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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署 교통문화지킴이 위촉

순창경찰서(서장 이강수)는 9일"Beautiful Driver 모니터요원" 4명을 위촉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

 

"Beautiful Driver 모니터요원"은 지역 교통현장에 대한 개선점을 제시하는 등 TV, 라디오, 신문 등 미디어 홍보요원으로 활동하는 한편 교통안전 정책과 관련 정부 등 각종 단체에서 주관하는 공청회에도 참석하게 된다.

 

이 서장은 "교통기초질서 지키기"는 경찰력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며, "Beautiful Driver 모니터요원"이 교통기초질서 확립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 주고, 지역 발전을 위한 든든한 동반자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임남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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