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부안군 사회복지정책 설명회 열려

부안군은 지난 11일 위기가정 발굴 및 지원을 위한 사회복지정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 앞서 김완주 지사는 부안지역 위기가정 2가구를 방문해 격려한데 이어 간담회장에서 부안주민 생활현장의 어려움과 문제점 해결방안 모색을 위한 격의 없는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김호수 군수는 인사말에서 "서민들에게 안정된 생활터전을 만들어 주어 부안군민 모두가 행복해지는 희망의 부안을 만들 수 있도록 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은희준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교육감 선거인데 ‘교육’이 안 보이는….

교육일반[NIE] 풀뿌리 민주주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오피니언[사설] 혼탁한 지방선거, 유권자가 눈을 부릅떠야

오피니언[사설] 완주 오성한옥마을, ‘K-풍류’의 중심으로 가꿔나가자

오피니언[전북아동문학회와 함께하는 어린이시 읽기] 봄동 비빔밥-한유준 진안조림초등학교 4학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