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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여성권익증진 4개사업 지원

김제시가 올해 여성발전기금으로 4개사업에 2000만원을 지원한다.

 

시는 지난 17일 여성발전위원회를 개최하고 2009년 김제시 여성발전기금 지원사업으로 김제시여성단체협의회에서 신청한 '영양만점 사랑가득 밑반찬 지원사업'등 총 4개사업을 심의 확정했다.

 

이날 위원들은 2009년 여성발전기금으로 신청된 7개사업에 대해 심의한 후 올해 처음으로 추진하는 여성발전기금 지원사업인 만큼 시민과 여성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선정된 사업의 효과를 극대화 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자는데 의견을 같이했다.

 

시는 지난 2003년 부터 지난해까지 5억여원의 여성발전기금을 조성하고, 올해 처음으로 이자수입 2000만원을 투입하여 사업공모 및 심의를 거쳐 사업비를 지원함과 동시 여성발전과 권익증진을 위해 매년 여성발전기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박균식 부시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여성의 권익증진과 여성단체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여성발전기금 지원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지도점검에 만전을 기해 여성이 행복한 복지도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최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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