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2015년 88고속도로 넓어진다

담양-성산간 확장공사 착공…2조6492억원 투입

88고속도로 담양-성산 간 확장공사 1공구 현장사무실 현판식에 참여한 참석자들이 박수를 치고 있다. (desk@jjan.kr)

쌍용건설(주) 담양-성산 간 확장공사 1공구가 2일 현장 사무실 현판식과 안전기원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했다.

 

순창군 금과면에 위치한 현장 사무실에서 가진 이날 행사에는 강인형 군수와 김병윤 도의원 등 각 기관장를 비롯한 쌍용건설 (주) 임원들과 관계자 및 주민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사기간 동안 현장에서의 안전을 기원하는 산신제 등을 올렸다.

 

이날 배종우 현장소장은 "그 동안 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 사업인 88고속도로 확장공사에 임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현장의 안전을 최우선 목표로 정하고 성실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88고속도로 담양-성산 간 확장공사는 오는 2015년 전 구간 완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으며 총 연장길이는 142.7km, 총 공사비는 2조6492억 여원이 투자 될 것으로 예상된다.

 

임남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김제김제 심포항에 전북권 최초 국립해양문화시설 짓는다

부안부안 변산마실길 샤스타데이지 개화…관광객 유혹

고창“심덕섭 고창군수 후보 비리의혹 끝까지 진상규명”

전시·공연문자의 굴레를 벗고 조형의 실체가 되다, 전주현대미술관 기획전 ‘한글이 숨 쉬다’

전시·공연숲속 도서관에 울려 퍼지는 시와 선율…박태건 시인 낭독 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