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진안교육청 생활지도 교사 협의회

진안교육청(교육장 문순희)은 여름방학을 앞둔 학생들의 비행 및 일탈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고 건전한 여가문화와 행락질서 정착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23일 관내 중·고교 생활지도 담당교사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학교폭력 예방·근절을 위한 교육 강화 및 계도활동, 학교폭력 사전예방 지도, 학교생활 안전망 및 학교폭력예방시스템 구축 운영, 학교폭력 가·피해 학생 선도와 보호에 관한 내용에 대한 의견이 교환됐다.

 

아울러 일선학교의 지도사례 공유를 통한 문제점 도출과 함께 그 해결방안 모색, 그리고 다가올 여름방학 학생생활지도 운영방안 등도 수립됐다.

 

이재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읍정읍시장 선거, 산내면 임야 4년만에 또 논란

고창사전투표소 이동 지원 논란 확산…선관위 조사 착수

정치일반[창간 76주년 특집] 새만금 현대차 투자, 대전환의 심장

기획[전북일보·우석대학교 공동기획] 전북의 수소산업 ①현주소

교육일반[창간 76주년 특집] “디지털 수업은 남의 이야기였다”…전북교육, AI 기반 미래교실로 바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