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고창소방서 신입-경력직원 멘토-멘티 결연

고창소방서가 신입직원을 위해 경력직원을 후견인으로 지정하는 '멘토-멘티'결연식을 지난 14일 가졌다.

 

'멘토링(Mentoring)'은 회사나 업무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전문지식을 갖고 있는 기존사원 멘토(Mentor)가 일대일 전담으로 신입사원 멘티(Mentee)를 코치하면서 실력과 잠재력을 성장시키는 제도. 특히 불과 맞서 싸워야 하는 소방대원들에겐 선배들의 경험담과 현장능력은 신입직원들에게 큰 힘이 된다는 것이 소방서 관계자의 설명.

 

이날 결연을 맺은 김대환-김종식, 서영규-박재휘 2쌍의 멘토-멘티는 앞으로 1년 동안 화재현장이나 직장 내에서 경험과 전문지식을 주고 받게되며 각종 소방활동시 같은 팀으로 편성돼 학습효과를 높일 예정이다.

 

임용묵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고창서울시니어스타워 ‘시니어스 칼리지’ 1학기 수료식 성료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봄보로 봄봄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렸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