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이주여성과 송편 만들기

부안군 동진면 여성자원봉사회(회장 김광선)는 추석을 앞두고 28일 이주여성과 함께하는 우리 송편 만들기 자원봉사 활동을 벌였다.

 

이날 행사는 동진면 관내 다문화가정의 이주여성을 초대, 멥쌀가루를 반죽해 빚어 솔잎을 깔고 정성스레 찌는'송편만들기' 과정을 직접 체험해 보고 우리나라의 전통음식과 가까워지는 기회를 마련해줬다.

 

또 이주여성들이 직접 만든 송편을 동진면 관내의 다문화가정과 불우이웃에 전, 한가위를 맞아 외롭고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추억을 만들어줬다.

 

홍동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교육감 선거인데 ‘교육’이 안 보이는….

교육일반[NIE] 풀뿌리 민주주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오피니언[사설] 혼탁한 지방선거, 유권자가 눈을 부릅떠야

오피니언[사설] 완주 오성한옥마을, ‘K-풍류’의 중심으로 가꿔나가자

오피니언[전북아동문학회와 함께하는 어린이시 읽기] 봄동 비빔밥-한유준 진안조림초등학교 4학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