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부안 변산반도 지킴이, 소외계층에 쌀 50포대

변산반도 지킴이(회장 김형복)는 연말연시를 맞아 관내 경로당 및 어려운 이웃에게 써달라며 사랑의 쌀 20kg 50포대( 시가 230만원 상당)를 변산면사무소(면장 정흥귀)에 14일 기탁했다.

 

김형복 회장은 " 쌀값 하락으로 인한 농민들의 심정을 조금이나마 위로하는 한편 더불어 사는 분위기조성을 위해 부안광역브랜드쌀인 '천년의 솜씨'를 구매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변산반도 지킴이는 24명의 회원들로 구성돼 아름다운 변산을 가꾸고 지역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홍동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교육감 선거인데 ‘교육’이 안 보이는….

교육일반[NIE] 풀뿌리 민주주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오피니언[사설] 혼탁한 지방선거, 유권자가 눈을 부릅떠야

오피니언[사설] 완주 오성한옥마을, ‘K-풍류’의 중심으로 가꿔나가자

오피니언[전북아동문학회와 함께하는 어린이시 읽기] 봄동 비빔밥-한유준 진안조림초등학교 4학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