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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화번영회, 농어촌공사에 공로패

지난 가뭄때 원활한 영농급수 기여 인정

농어촌공사 부안지사(지사장 김영길) 계화지소에 근무하는 권재춘씨(41)가 부안군 계화면 간척지 지역주민들로 구성된 계화번영회(회장 박철환)로부터 지난해 극심한 가뭄시 원활한 영농급수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7일 공로패를 받았다.

 

계화간척지구는 섬진강 최말단구역으로 매년 급수 애로가 반복되는 지구이다.

 

권재춘씨는 가뭄이 극심했던 지난해 영농철에 영농급수에 만전을 기해 계화간척지구의 영농에 차질이 없도록 기여해 농업인들로부터 칭송을 받았다.

 

 

홍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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