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순창서 남계파출소 공폐가 점검

순창경찰서 남계파출소(소장 정지원)는 18일 범죄예방을 위해 관내 공·폐가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일제점검은 최근 공·폐가가 강력사건의 은신처로 악용되고 있어 신학기 가출 청소년들의 범죄 예방을 위해 차원에서 관내 170여 가구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정 소장은 "최근 공폐가가 각종 강력범죄의 온상지로 악용되고 있는 만큼 앞으로 지속적으로 마을별 도보순찰을 실시하고, 자율방범대 및 노인자치경찰대와 합동순찰을 통해 각종 범죄를 사전 차단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남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북현대전주성, K리그 최초 경기 후 콘서트 ‘The 3rd Half with 잔나비’ 열린다

교육일반[딱따구리] 축제가 돼야 할 선거, 혐오와 막말로 얼룩진 전북 정치

사회일반전라감영 인근 지하주차장 조성 추진… 전주시, 공식 논의 시작

전주전주 남부시장은 변신 중⋯지역 대표 관광지 도약 준비

사람들[줌] 제16기 전북청년창업사관학교 김현진 교장 “창업 활성화 위해 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