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고창군 대산면민의 날 제정

고창군 대산면(면장 임영섭)은 29일 면민의날 추진위원회를 개최, 면민의날을 매년 10월 31일로 지정했다. 이어 추진위는 면민의날 운영에 관한 세부규정을 마련하는 등 면민의 화합과 발전을 위한 사항들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또한 이날 회의에서는 면민의날 행사를 주관할 대산면민회를 발족하고 초대회장에 신종원 전 고창군 이장단협의회장을 선임했다.

 

김성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도지사 선거 이원택 ‘1번’, 김관영 ‘7번’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전북 지방선거 경쟁률 1.7대 1 ‘역대 최저’

선거완주군수 선거 유희태·국영석 후보 양자 대결

익산익산로컬푸드직매장 어양점, 또 봉인 훼손에 증거인멸 시도까지

사건·사고고창에서 농기계 밭으로 추락⋯80대 운전자 병원 이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