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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경찰서(서장 고성욱)는 6월'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1일 쌍치면 쌍치충혼탑과 복흥충혼탑을 찾아 주변을 정비하는 등 환경정리를 실시했다.
현재 쌍치경찰묘지에는 전사경찰관 13기, 복흥경찰묘지에는 전사경찰관 23기가 안장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홍종기 쌍치파출소장은 "참배객이 편안하게 충혼탑을 찾아 경건한 마음으로 참배할 수 있도록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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