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진안 마령면 '명품 호박고구마' 키운다

5일 재배농가 총회…영농조합법인 대표에 정환오씨

지난 5일 진안군 마령면에서 열린 '고구마 재배농가 총회' 모습. (desk@jjan.kr)

진안군 마령면은 이달 5일 마령면 고구마 작목반을 주축으로 하는 '고구마 재배농가 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3개 작목반으로 나뉘어져 있던 고구마 작목반을 하나로 통합, 영농조합법인을 설립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영농조합법인 임원선출과 조합원 가입 관련 등에 대한 토의가 이뤄졌다.

 

이날 마령면 고구마 영농조합법인 대표로는 마이산골정보화마을 위원장을 맡고 있는 정환오씨(47)가 선출됐다. 정 씨는 이날"마령면 명품 호박고구마를 전국에서 가장 으뜸가는 고구마로 육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마령면 관계자는"민선5기 공약사업인 마령면 명품 호박고구마 육성사업이 이번 영농조합법인 설립으로 생산품의 인지도를 높혀 지역주민의 수익창출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이재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읍정읍시장 선거, 산내면 임야 4년만에 또 논란

고창사전투표소 이동 지원 논란 확산…선관위 조사 착수

정치일반[창간 76주년 특집] 새만금 현대차 투자, 대전환의 심장

기획[전북일보·우석대학교 공동기획] 전북의 수소산업 ①현주소

교육일반[창간 76주년 특집] “디지털 수업은 남의 이야기였다”…전북교육, AI 기반 미래교실로 바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