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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홍삼스파 '중화권 여행사' 대상 팸투어 실시

중화권 여행사들이 진안홍삼스파(스파장 최방규)에 반했다.

 

이달 21일 중국 3개성(호북, 호남, 하남)에서 무안 춘추여행사 대표 지신 외 113개 중화권지역 여행사 국내 팸투어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 홍삼과 한방을 이용한 건강스파에 대한 관심을 보인 방문객들은 진안홍삼의 우수성과 목적형 스파의 매력에 흠뻑 빠졌다.

 

이를 반영하듯, 진안홍삼스파에는 최근 6개월 사이 일본과 미국, 중화권 국가 등 400여명이 넘는 외국 관광객이 찾아들고 있다.

 

타지역 스파와 차별화된 트랜드로 지역 내 유명관광지로 자리잡아 가는 홍삼스파가 세계적인 스파로 거듭나기 위한 첫 걸음을 뗀 것으로 풀이된다.

 

심신의 피로를 회복시켜주며 올 겨울 잦은 눈으로 뛰어난 설경까지 함께 만들어져 국내외 관광객들이 앞다투어 방문하고 있고 있는 것도 이같은 맥락에서다.

 

최방규 스파팀장은 "추운 겨울철에 접어들면서 색다른 스파관광를 찾는 많은 사람들이 마이산 관광과 함께 할 수 있는 진안홍삼스파에 매료돼 가고 있다"면서 "질 높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재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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