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봉사활동도 경찰의 의무"

진안경찰서, 반월선교원 방문·봉사

진안경찰서(서장 백용기)는 서민생활 보호 및 사랑 나눔 문화 확산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봉사하는 경찰상 확립을 위해 24일 진안읍 반월리 소재 반월선교원을 방문,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무과 및 수사과 직원 10여명이 참석해 전날부터 내린 눈에 따른 선교원 주변 제설작업과 함께 10만원 상당의 기저귀 등 위문품을 전달했다.

 

김용인 경무과장은 "진안경찰은 매월 어려운 이웃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직원들의 한마음 한뜻으로 111사랑나눔 봉사활동을 전개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이재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고창사전투표소 이동 지원 논란 확산…선관위 조사 착수

정치일반[창간 76주년 특집] 새만금 현대차 투자, 대전환의 심장

기획[전북일보·우석대학교 공동기획] 전북의 수소산업 ①현주소

교육일반[창간 76주년 특집] “디지털 수업은 남의 이야기였다”…전북교육, AI 기반 미래교실로 바뀌다

문화일반[창간 76주년 특집] 강하다! 전북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