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진안군의회, 4개 복지시설에 격려금 전달

진안군의회(의장 박기천)는 이달 25일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관내 소외계층과 불우이웃이 함께 생활하는 관내 4개 복지시설을 방문, 격려금을 전달하고 입소자들을 위로했다.

 

이날 방문에서 군의회 관계자들은 2개반으로 나누어 시설 생활자들의 어려움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온정의 자리를 가졌다.

 

박기천 의장은 "경제가 어렵다 보니 어려운 이웃을 돌아볼 여유가 많이 사라진 것 같은 세태가 안타깝다"면서 "앞으로도 소외받는 이웃을 자주 찾아 사랑의 손길을 전하겠다"고 전했다.

 

진안군의회는 매년 명절을 맞아 다양한 계층의 불우이웃 시설을 직접 방문해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해 오고 있다.

 

이재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읍정읍시장 선거, 산내면 임야 4년만에 또 논란

고창사전투표소 이동 지원 논란 확산…선관위 조사 착수

정치일반[창간 76주년 특집] 새만금 현대차 투자, 대전환의 심장

기획[전북일보·우석대학교 공동기획] 전북의 수소산업 ①현주소

교육일반[창간 76주년 특집] “디지털 수업은 남의 이야기였다”…전북교육, AI 기반 미래교실로 바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