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진안군 간부 공무원 부인들, 어르신 위로

송영선 군수 부인 한쌍순 여사를 비롯한 진안군청 간부 공무원 내조자들이 설 명절을 앞둔 지난 20일 진안군복합노인복지타운에서 입소 어르신들을 위한 위로공연을 마련, 눈길을 끌었다.

 

이들 내조자들은 떡국을 끓여주고, 미리 준비해 간 과일과 떡 등을 제공했다. 또한 진안마이골 음악회를 특별 초청해 섹스폰 연주와 함께 장기자랑을 열어 열었다.

 

입소 어르신 김모 씨는 "구정이 와도 연고가 없어 고향에 가보지도 못하는 처지에 놓인 우리같은 사람을 위해 봉사해 줘 고맙고, 잠시나마 모든 근심·걱정을 떨칠 수 있었다"고 흐믓해했다.

 

성을경 복지타운 관리담당은 "어르신들이 건강해야 진안이 활력을 유지 한다"며 "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위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이재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창간 76주년 특집] 새만금 현대차 투자, 대전환의 심장

기획[전북일보·우석대학교 공동기획] 전북의 수소산업 ①현주소

교육일반[창간 76주년 특집] “디지털 수업은 남의 이야기였다”…전북교육, AI 기반 미래교실로 바뀌다

문화일반[창간 76주년 특집] 강하다! 전북일보

오피니언[사설] 혼탁·격전 전북, 검증하고 똑바로 심판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