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고창군, 벼농가 육묘용 경량상토 지원

고창군은 영농철이 시작됨에 따라 벼 재배 농가에 육묘용 경량상토를 지원하기로 했다.

 

중량이 무거운 일반 흙으로 모를 기를 경우 발생하는 노동력 증가와 일손 부족 등의 문제점을 사전에 해소하기 위해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상토 1포(40ℓ) 당 2500원을 정액 지원하는 것으로, 군은 사업비 3억원을 투입 총 12만포의 상토 공급을 통해 우량모를 길러 고품질 쌀의 생산량을 늘린다는 방침이다.

 

벼 육묘용 경량상토 사용 시 주의사항은 이앙 기간의 경우 흙을 이용한 육묘 생산보다 최소 5일정도 성장이 빠르므로 중모는 파종에서 이앙까지 25~30일, 어린모는 12~15일을 넘지 말아야 하며, 온도는 25~30℃로 관리하는 것이 적정하다.

김성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랐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

사건·사고전주 한 초등학교서 식중독 의심 증상 신고 접수⋯역학 조사 중

사회일반자임 유가족들, 상여 행진 진행⋯"행정 소극 대응으로 피해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