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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사매면 오리정과 밤재(솔바람길) 일원에서 펼쳐진 행사에는 임직원 34명이 참석했다.
정봉수 대표이사는 " 자연사랑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을 갖자는 취지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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