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진안군수, 호우피해 농가 위로·격려

송영선 진안군수는 18일 최근 계속된 집중호우로 인해 인삼재배 포장, 주택침수피해를 입은 농가를 방문, 위로·격려했다.

 

군에 따르면 관내에는 지난 3일부터 15일까지 3일동안 내린 155.3mm의 많은 비로 인해 7.6ha의 인삼, 벼, 옥수수 등 농작물 침수피해 및 농경지가 유실 되는 등 피해를 입었다

 

이에, 송 군수는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진안읍과 마령면 일대를 차례로 방문해 피해상황을 확인하고, 시름에 잠긴 주민들의 민원을 청취했다.

이재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읍정읍시장 선거, 산내면 임야 4년만에 또 논란

고창사전투표소 이동 지원 논란 확산…선관위 조사 착수

정치일반[창간 76주년 특집] 새만금 현대차 투자, 대전환의 심장

기획[전북일보·우석대학교 공동기획] 전북의 수소산업 ①현주소

교육일반[창간 76주년 특집] “디지털 수업은 남의 이야기였다”…전북교육, AI 기반 미래교실로 바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