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남원시 지역농정 발전협의회' 발대

한국농어촌공사 남원지사(지사장 장영우)가 지난 24일 '남원시 지역농정 발전협의회'의 발대식을 가졌다.

 

남원지사는 남원시, 남원시의회, 한국농업경영인남원시연합회, 한국쌀전업농남원시연합회, 언론 등 각계 인사를 지역농정 거버넌스 위원으로 위촉하고 발전협의회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지역농정 거버넌스는 급변하는 농정환경에 신속하게 대처하고 농촌발전 아젠다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중앙정부 및 지자체에 제공하는 등의 자문기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신기철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랐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

사건·사고전주 한 초등학교서 식중독 의심 증상 신고 접수⋯역학 조사 중

사회일반자임 유가족들, 상여 행진 진행⋯"행정 소극 대응으로 피해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