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남원시 "미꾸리 양식장 관리 철저를"

남원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이찬수)가 미꾸리의 본격적인 생산을 앞두고 철저한 양식장 관리를 당부했다.

 

시 농업기술센터는 "유례없는 폭염과 집중호우로 인해 남원시 미꾸리 생산에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면서 "미꾸리의 생육에 적합한 온도가 24~28도인 만큼, 양식장은 적정 수온을 유지하는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20일 밝혔다.

 

적정온도가 관리되지 않을 경우 미꾸리의 호흡곤란 및 소화불량에 따른 피해가 우려된다.

 

시 농업기술센터 이환중 현장지원과장은 "기상청에 따르면 가을이 오기 전까지 폭염과 집중호우, 태풍 등의 기상특보 상황이 예상되기 때문에 미꾸리 생산에 특별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신기철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랐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

사건·사고전주 한 초등학교서 식중독 의심 증상 신고 접수⋯역학 조사 중

사회일반자임 유가족들, 상여 행진 진행⋯"행정 소극 대응으로 피해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