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진안군 농작업 대행 사업 인기

진안군이 옥수수 수확, 볏짚묶기 등 조사료 생산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농작업 대행 사업이 관내 축산농가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15일 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올 봄부터 진안읍을 비롯한 11개 읍·면에 8명의 전문 인력이 트랙터와 디스크모어컨디셔너, 원형베일러, 랩핑기 등 작업기를 동원, 수확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농기센터는 조사료용 옥수수, 수단그라스, 연맥 등을 178ha에서 생육중이며 사일리지 생산 예산량은 4900톤에 달해 10억원의 생산비 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재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읍정읍시장 선거, 산내면 임야 4년만에 또 논란

고창사전투표소 이동 지원 논란 확산…선관위 조사 착수

정치일반[창간 76주년 특집] 새만금 현대차 투자, 대전환의 심장

기획[전북일보·우석대학교 공동기획] 전북의 수소산업 ①현주소

교육일반[창간 76주년 특집] “디지털 수업은 남의 이야기였다”…전북교육, AI 기반 미래교실로 바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