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헌옷 모아 애향장학숙 건립기금 기탁

새마을운동 남원시지회

새마을운동 남원시지회(회장 윤기한)가 '헌옷 모으기 운동'으로 마련한 수익금을 애향장학숙 건립기금으로 기부하기로 했다.

 

지난 31일 남원시에 따르면 남원시지회는 10월22일부터 각 가정의 장롱 속에 잠자고 있는 헌옷 5000여㎏을 수거해 30일 재활용업체에 인계했다. 판매 수익금은 350만원에 이르고 있다.

 

윤기한 회장은 "헌옷 모으기 운동은 버려지는 자원을 수집 및 재활용해 생활쓰레기를 줄이고 근검절약정신을 유도하는 대표적인 녹색생활 실천운동"이라며 "이 운동을 통해 얻은 수익금 전액은 남원시의 역점추진사항인 애향장학숙 건립기금으로 기부할 것"이라고 전했다.

신기철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고창서울시니어스타워 ‘시니어스 칼리지’ 1학기 수료식 성료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봄보로 봄봄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렸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