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남원출신 중앙부처 공무원 모임 정기총회…차기회장 정중원 씨

남원 출신 중앙부처 공무원들의 모임인 '남공회'는 최근 하반기 임원회의를 갖고 현 신판식 회장의 후임으로 정중원 공정거래위원회 상임위원을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차기 정 회장의 임기는 내년 2월 23일부터 시작된다.

 

남공회는 또 2013년도 정기총회 일정과 남원시의 국가예산확보 방안 등을 논의했고, 남원시 애향장학숙 건립에 힘을 보태고자 100만원을 기탁했다.

신기철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랐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

사건·사고전주 한 초등학교서 식중독 의심 증상 신고 접수⋯역학 조사 중

사회일반자임 유가족들, 상여 행진 진행⋯"행정 소극 대응으로 피해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