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남원사회봉사단체협 "의료원 정상화"

남원사회봉사단체협의회(회장 양경님)가 남원의료원의 정상화를 촉구했다.

 

협의회는 14일 "시민의 생명과 건강권을 담보로 한 남원의료원 노조의 파업사태는 유감이며, 남원시민과 지리산권역 주민들을 무시하고 배반한 처사"라며 "하루빨리 노사는 정상 운영하라"고 성명서를 발표했다.

신기철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랐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

사건·사고전주 한 초등학교서 식중독 의심 증상 신고 접수⋯역학 조사 중

사회일반자임 유가족들, 상여 행진 진행⋯"행정 소극 대응으로 피해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