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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사회복지심부름센터, 취약층 생활도우미 자리매김

정읍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박천년)에서 운영하는 정읍시 사회복지심부름센터가 취약계층 생활도우미로 호평을 받고있다.

 

사회복지심부름센터는 정읍시와 전북도의 지원을 받아 일상생활에 도움이 필요한 기초수급자와 장애인·노인 등 사회취약 계층들의 간단한 일상 생활 지원은 물론 거동 불편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들이 전화로 도움을 요청하면 즉시 방문해 무료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각종 민원신청에서부터 장보기에 이르기까지 심부름센터의 심부름 영역은 제한이 없다.

 

시 주민생활지원과는"도움 요청시 센터 직원이 취약계층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필요한 심부름을 무료로 대행해 주면서 간단한 심부름뿐만 아니라 취약계층의 사례 관리를 통한 맞춤형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용문의 대표전화는 1577-1966이고 정읍시 직통전화는 (063-538-1966)이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이용가능하다.

임장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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