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국립종자원전북지원 채소종자 조사

국립종자원 전북지원(지원장 정병우)은 3월부터 4월까지 관내 과수묘목·채소종자 생산업체및 판매업체를 대상으로 유통조사를 실시한다.

 

전북지원에 따르면 유통질서 확립 및 농업인 피해 예방을 위해 실시하는 유통조사는 종자업 등록 및 품질보호 관련 허위표시, 품종의 생산·수입판매 신고, 가격표시제 이행여부 및 발아보증시한이 경과된 종자의 취급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단속을 실시한다.

 

과수묘목 및 채소종자를 구입하고자 하는 농업인은 불법·불량 종자로 인한 피해를 입는 일이 없도록 보증받은 종자인지 확인한 후 구입하여야 안전한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다.

 

정병우 지원장은 "유통조사 과정 중 불법·불량 종자 유통 및 위법사항 적발시에는 관련규정에 따라 형사고발, 과태료 부과 등을 할 계획이다"며 과수묘목·채소종자 생산업체 및 판매업체의 종자산업법 준수를 당부했다.

임장훈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랐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

사건·사고전주 한 초등학교서 식중독 의심 증상 신고 접수⋯역학 조사 중

사회일반자임 유가족들, 상여 행진 진행⋯"행정 소극 대응으로 피해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