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진안군, 산림욕장 시설물 일제 정비

진안군은 산림욕장 이용객의 양질의 산림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목재 시설물의 내구성 유지를 위해, 관내 산림욕장 일제 정비에 나서고 있다.

 

지난 22일부터 숲가꾸기 근로자 17명을 투입, 작골 등 관내 3곳의 산림욕장의 안전점검, 환경정화 및 목재 시설물 오일 스테인(목재 부식 방지제)도장 작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5월 10일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군은 2006년부터 2009년까지 국도비를 지원받아 진안읍 작골, 백운면 백운동, 주천면 닥밭골 등 3곳의 산림욕장을 조성했다.

이재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고창사전투표소 이동 지원 논란 확산…선관위 조사 착수

정치일반[창간 76주년 특집] 새만금 현대차 투자, 대전환의 심장

기획[전북일보·우석대학교 공동기획] 전북의 수소산업 ①현주소

교육일반[창간 76주년 특집] “디지털 수업은 남의 이야기였다”…전북교육, AI 기반 미래교실로 바뀌다

문화일반[창간 76주년 특집] 강하다! 전북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