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농어촌공사 남원지사 풍년기원 통수식

한국농어촌공사 남원지사(지사장 임규재)는 15일 남원시 주생면 금풍제에서 풍년 기원제 및 통수식을 갖고 6117㏊의 수혜면적에 180여일간의 급수를 시작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환주 남원시장, 운영대의원, 농업인, 남원지사 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임규재 남원지사장은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농업용수 공급과 함께 모내기가 시작된다"면서 "한국농어촌공사는 과학적, 친환경적으로 깨끗한 수질을 보존해 청정 농산물 생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신기철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고창서울시니어스타워 ‘시니어스 칼리지’ 1학기 수료식 성료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봄보로 봄봄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렸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