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고창부안축협 한우명품관 착공식

고창부안축협(조합장 김사중)은 16일 내외빈을 비롯 조합임원, 대의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우명품관 착공식을 고창읍에 위치한 예정 부지에서 가졌다. 오는 10월 개관을 목표로 착공한 한우명품관은 대지면적 2,086㎡(약 631평)에 건축면적 1,450㎡(약 439평)의 2층 규모로, 축산물 전문판매장, 한우식당, 연회장, 사무실 등을 갖추게 된다.

 

김사중 조합장은 "조합원의 숙원사업인 한우명품관 개관에 협조해 주신 조합원과 대의원, 임원들께 감사드린디."며, "부안지역에도 명품관과 조사료유통센타를 추진하여 조합원에게 실익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축산업이 어렵고 힘들지만 조합과 조합원이 협력하여 슬기롭게 대처해 나간다면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성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이원택, 피지컬AI 경제부지사 검토

정읍정읍 내장상동, 무소속 김석환 후보 선거사무소 현수막 훼손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전북 기초의원 21명 무투표 당선 확정

김제김제시 가선거구 ‘최대 격전지’ 부상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아카시아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