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남원서 '우리나라 사투리' 차이 연구

국민대 국어국문학과 학생들이 남원을 찾아 '우리나라 방언(사투리)의 차이'에 대한 조사를 진행했다.

 

남원시는 최근 국민대 학생들이 2박3일의 일정으로 남원 아영·인월·운봉 지역 사람들의 어휘를 조사했다고 27일 밝혔다. 방언학 수업의 임근석 교수는 "2개 이상의 시·도 연접지역이 방문 대상지로 결정됐다. 남원과 경남 함양에서 사용하는 어휘 250여 항목이 조사 대상"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신기철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전북도의원 무투표 당선자 25명...‘역대 최대’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도지사 선거 이원택 ‘1번’, 김관영 ‘7번’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전북 지방선거 경쟁률 1.7대 1 ‘역대 최저’

선거완주군수 선거 유희태·국영석 후보 양자 대결

익산익산로컬푸드직매장 어양점, 또 봉인 훼손에 증거인멸 시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