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대전·충남·북 관광협회 벽골제 팸투어

대전광역시 및 충남·북 관광협회 임원 30여명이 지난 21일 대한민국 대표축제인 지평선축제의 메인 무대인 벽골제 팸 투어를 실시하고, 농경문화유산에 아낌 없는 찬사를 보냈다.

 

이들은 이날 벽골제 및 오는 7월말 완공 예정인 국립김제농업생명청소년수련관, 아리랑문학관, 만경능제 마린리조트 등을 둘러본 후 김제만이 갖고 있는 독특한 농경문화유산과 농경문화와 관련한 각종 체험시설에 감탄사를 연발했다.

 

김추식 김제시 문화홍보축제실장은 "김제지평선축제는 올해가 대표축제 원년으로서 대한민국 대표축제로서 자존심을 갖고 성공리 치러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면서 "지평선축제는 그동안 8회연속 대한민국 최우수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된바 있어 축제 우수성은 이미 검증됐으며, 이제 대한민국 대표축제로서 위상에 걸맞는 축제로 승화시키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최대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전무후무한 집무실 사우나”…강훈식 “작은 호텔 만들어놔”

정치일반대전·충남 이어 광주·전남도 통합 선포…완주-전주 통합은?

사건·사고길가던 여성 끌고 가려던 남성 구속 송치

군산이원택 의원, 청곱창김 논란 속 관련 부처에 실태 파악 주문

경찰전북경찰청, 2026 치안정책 설문조사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