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김수영 위원장은 "살림을 책임진 어머니의 눈으로 예산 편성에 있어 낭비성 예산은 없는지 꼼꼼하게 살펴 군민의 세금이 헛되게 사용되지 않도록 심도있는 심사를 통해 재정운영의 효율성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임된 예산결산특별위원은 이달 12일부터 활동을 시작해 내년 6월 30일까지 1년간 진안군에 대한 예산과 결산 심의를 하게 된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정읍정읍시장 선거, 산내면 임야 4년만에 또 논란
고창사전투표소 이동 지원 논란 확산…선관위 조사 착수
정치일반[창간 76주년 특집] 새만금 현대차 투자, 대전환의 심장
기획[전북일보·우석대학교 공동기획] 전북의 수소산업 ①현주소
교육일반[창간 76주년 특집] “디지털 수업은 남의 이야기였다”…전북교육, AI 기반 미래교실로 바뀌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