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주 시내버스 27억100만원 재정지원

심의위, 인건·유류비 선집행 조건

전주시 시내버스 재정지원 심의위원회는 18일 회의를 열고 시내버스 재정지원금으로 27억100만원을 지원키로 결정했다.

 

재정지원 심의위원회는 이날 2012년 용역결과에 따라 산출된 적자액 42억3300만원 가운데 원가에 포함된 적정이윤 8억5600만원을 제외한 33억7700만원을 기준으로 보조율 80% 적용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다만 심의위원회는 인건비 및 유류비 우선 집행, 시내버스 서비스 향상 등을 이행할 것을 조건으로 제시했다. 이를 지키지 않을 경우 보조금 삭감 또는 중단키로 했다.

 

또한 내년부터는 서비스 경영개선 노력과 법규위반 등을 평가해 업체별로 차등지원하기로 했다.

김준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어려운 이웃 위해 써 주세요”…익명의 기부자, 전주시에 돈봉투 건네고 사라져

경찰도민 84.6% “전북 치안 전반적 안전"

사회일반"전주 미래 상징할 세계적 랜드마크로"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아쉬움이 남는 건축물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시인-장선희 ‘조금조금 초록 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