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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경찰서, 지적공사 지사장 금요특강 실시

▲ 임금국 지사장
정읍경찰서(서장 김동봉)는 지난 25일 LX 대한지적공사 임금국 정읍지사장을 초청, 11번째 명사초청 금요특강을 실시했다.

 

이날 임금국 지사장은 'LX대한지적공사 주요 활동사항'을 주제로 한 강연에서 "70여년의 전통과 최상의 기술로 시민의 재사권 보호에 앞장서는 대한지적공사 정읍지사가 경찰관들 함께 재산권을 지키는 보호막이 되어 항상 고객에게 만족과 감동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임 지사장은 이어 평소 일반인이 궁금해하는 측량 등 지적 업무와 공사에서 취급하는 최대 중요 현안인 지적재조사 사업을 설명하며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 김동봉 서장은 "시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항상 노력하는 LX대한지적공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며 "정읍경찰도 시민에게 한발 더 다가서는 눈높이 주민공감 안심치안을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임장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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