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진안군, 부동산 종합 공부서비스 시범 운영…내년 1월 본격 시행

진안군은 민원인이 원하는 정보를 서류 한장으로 볼 수 있도록 하는 '부동산종합공부서비스'를 시범기간을 거쳐 내년 1월 20일부터 본격 시행한다.

 

이는 지난달 28일 각종 부동산 관련 공적 장부를 하나로 통합하는 부동산행정정보 일원화사업 DB구축이 마무리된 데 따른 것.

 

현재 여러 부서에서 개별적으로 발급되던 18종의 공적 장부가 1종의 '부동산종합증명서'로 발급된다. 또한 민원인의 요구에 의해 선택한 정보만 제공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재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고창사전투표소 이동 지원 논란 확산…선관위 조사 착수

정치일반[창간 76주년 특집] 새만금 현대차 투자, 대전환의 심장

기획[전북일보·우석대학교 공동기획] 전북의 수소산업 ①현주소

교육일반[창간 76주년 특집] “디지털 수업은 남의 이야기였다”…전북교육, AI 기반 미래교실로 바뀌다

문화일반[창간 76주년 특집] 강하다! 전북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