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진안군, 찾아가는 현장민원실 운영

진안군(군수 송영선)은 지난 15일 정천면에서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을 운영했다.

 

군은 소외된 저소득층과 원거리 면민들을 위해 해당 면을 직접 찾아가서 현장에서 주민들의 애로사항과 고충민원을 해결해 주고 있다.

 

군은 진안군 자원봉사센터, 국민건강보험공단 진안지사, 건강검진업체 4개기관 40여명과 함께 이같은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건강보험공단 진안지사는 골다공증 검사와 체지방검사를 무료로 실시해 주고, 건강검진업체에서 주민건강검진과 암검사를 실시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진안군 자원봉사센터가 참여해 독거노인 등의 이불빨래를 해주는 빨래방차 운영과 손 마사지를 실시하는 등 서비스 영역을 더욱 확대했다.

이재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창간 76주년 특집] 새만금 현대차 투자, 대전환의 심장

기획[전북일보·우석대학교 공동기획] 전북의 수소산업 ①현주소

교육일반[창간 76주년 특집] “디지털 수업은 남의 이야기였다”…전북교육, AI 기반 미래교실로 바뀌다

문화일반[창간 76주년 특집] 강하다! 전북일보

오피니언[사설] 혼탁·격전 전북, 검증하고 똑바로 심판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