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남원시, 여성친화도시 특화사업 제시

남원시는 19일 여성정책 중장기발전계획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여성친화도시 지역특화사업으로 춘향골 규방문화체험, 아기별달다 키즈카페 운영, 아이낳기 좋은 남원, 산후조리원 협동조합사업, 여성친화 공원재정비사업 등이 제시됐다.

 

또 지역 관광자원화 및 친환경 먹거리를 재래시장 활성화와 연계한 사업도 눈길을 끌었다.

 

시 관계자는 “지난 7월부터 4개월 동안 전북발전연구원에서 추진한 이 용역이 향후 남원시 여성정책의 나침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신기철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전북도의원 무투표 당선자 25명...‘역대 최대’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도지사 선거 이원택 ‘1번’, 김관영 ‘7번’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전북 지방선거 경쟁률 1.7대 1 ‘역대 최저’

선거완주군수 선거 유희태·국영석 후보 양자 대결

익산익산로컬푸드직매장 어양점, 또 봉인 훼손에 증거인멸 시도까지